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혜란 김제 만경여성의용소방대원, 대통령 표창

김제소방서(서장 유영철)는 12일 대강당에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민간유공자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회 소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각종 재해 및 재난으로 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애쓴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그 밖의 민간유공자 등 43명이 표창을 받았다.

 

특히 지혜란(53) 만경여성의용소방대원은 그동안 의용소방대원으로써 투철한 사명감과 의용봉공정신으로 시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지씨는 지난 2000년에 만경여성의용소방대에 입대한 후 만경여성의용소방대장 및 김제의용소방대연합회 여성회장, 전북도 의용소방대연합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하며 화재진압 200여건, 봉사활동 540여회, 캠페인 300여회 등에 참석하여 김제시민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열정적인 활동을 전개해 왔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