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경찰서, 수사·형사 분야 도내 1위

▲ 조기준 서장
고창경찰서(서장 조기준)가 2013년 치안종합성과평가에서 수사·형사 분야 도내 1위를 차지했다. 2012년 11월부터 금년 10월말까지의 수사·형사분야 실적 평가에서 정량평가 44.94점, 정성평가 42.51점, 치안고객만족도 10점 등 총 97.44점으로 도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에서 고창경찰서는 지난 1월 전남·북 농촌지역 마을회관 TV 전문절도범을 검거, 총 70건에 시가 3000만원 상당의 절취 여죄를 밝히는 등 굵직한 사건들을 해결하고, 주민 최우선 정책으로 품질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한 점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조기준 서장은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수사과 직원들의 공”이라며 “경찰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고창군민이 평온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국회·정당민주당 전북도당 지선 예비후보자 심사 결과 발표

정치일반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연장 공정한가…아직도 판단 안 서시나”

정치일반李대통령 지지율 63%로 전주보다 5%p↑…민주 44%·국힘 22%[갤럽]

정치일반난 별정직이라 괜찮다?...전북도립국악원 직원, 특정후보 지지 독려 논란

정치일반호남 정치권 "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