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관원 진안·장수사무소 원산지위반 적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 진안·장수사무소(소장 김병열)는 설·대보름 명절을 앞두고 지난 1월 6일부터 2월 14일까지 농식품에 대한 원산지표시 일제단속을 실시한 결과 위반업소 9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중 원산지 거짓표시 3개소는 형사입건 수사 중이며 미표시 4개소와 쇠고기이력제 미표시 정육점 2개소에 대해 과태료 150만원을 부과했다.

 

이번 적발내용은 수입산 돼지고기와 닭고기로 조리한 음식을 국내산으로 거짓표시한 음식점 2개소와 수입산 치즈를 원료로 제조한 빵을 국내산으로 표시한 제빵업체이고 미표시 업체는 인터넷 통신판매하는 홍삼제품 판매상 등이 있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