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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페인에는 송영선 군수를 비롯한 군청 직원과 무진장소방서 진안119안전센터,진안군의용소방대연합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터미널과 진안시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시설물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사고 및 봄철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했다.
송영선 군수는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사고와 같이 재난으로 많은 인명과재산 피해를 당한다. 재난 발생요인을 사전에 파악하여 재난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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