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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 기간동안 7명이 2개조로 편성, 3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의 자동차등록번호판 영치 및 부동산압류, 봉급압류·전자예금압류 등 강도 높은 체납처분 징수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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