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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북초 내 '콩쥐팥쥐 문화센터' 들어선다

2층 규모, 식당·도서관·1000원 목욕탕 등 갖춰

김제북초등학교(교장 이상덕) 내에 ‘콩쥐팥쥐 문화센터’가 건립될 예정이다.

 

최규성 국회의원 및 김제북초등학교에 따르면 국회의원 지역현안 사업비 15억원을 확보한 후 도교육청 및 김제시, 체육관리공단 등의 협조를 얻어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자, 김제북초등학교 내에 2층 규모의 콩쥐팥쥐 문화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층 규모의 콩쥐팥쥐 문화센터에는 강당 및 마을도서관, 식당, 지역보건센터, 1000원 목욕탕, 지역문화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특히 1000원 목욕탕의 경우 저렴한 가격으로 청결을 유지할 수 있어 주민들이 크게 반길 것으로 전망된다.

 

강당은 김제북초 학생들의 기본체력 향상과 기본교육 충실 및 지역주민 축제와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이 마을에 애착을 갖는 효과가 기대되고, 마을도서관은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인 교육공동체를 형성하게 되며, 식당은 학교에서 조리를 통해 학생 건강증진과 학교와 맞는 양질의 교육정책 효과를 꾀하게 된다.

 

지역보건센터는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보건센터를 찾아 건강검진 등을 통해 건강을 도모하고, 지역문화센터는 지역주민의 중심 역할과 교양교육 강좌를 통해 마을 공동체 형성을 도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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