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경찰서, 스쿨존 안전확보 캠페인 실시

진안경찰서(서장 박승용)는 지난 16일 진안읍소재 중앙초등학교에서 녹색어머니회, 실버자치경찰대, 교사, 학부모 등이 참석해 어린이 교통 안전 확보를 위한 스쿨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운전자 대상 스쿨존 내 법규준수 유도 및 어린이통학차량을 대상으로 어린이의 안전한 승하차 확인의무 등에 대해 홍보하였다.

 

진안경찰서에서는 “어린이 교통안전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전개하고 스쿨존내 법규위반시 엄정하게 단속할 예정”이며 “어린이의 안전한 등하교길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