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경찰서, 의무경찰 영화 관람

   
 
 

진안경찰서(서장 박승용) 의무경찰은 지난달 30일 전주 씨네마 극장에서 생활문화 개선을 통한 사기진작 일환으로‘트랜스포머’영화를 관람했다.

 

이번 영화 관람은 매월 의무경찰 어울림 행사의 일환으로 대원들의 생활문화 개선을 통한 건강한 부대를 만들기 위해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의무위반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대원 상호간에 화합의 장이 마련되었다.

 

박승용 경찰서장은“앞으로도 대원들의 사기진작 및 의무위반 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