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검산 시영아파트 입주자 실태조사 추진

시, 주민 대표 협의 / 진행 시기·방법 결정

속보= 김제시가 검산동 시영아파트 입주자 관리가 엉망이다는 본보 보도(17일자 12면, 18일자 사설)와 관련, 입주자 실태파악에 나서겠다고 18일 밝혔다.

 

김제시 관계자는 “검산동 시영아파트 관리소장 및 주민대표 등과 협의를 거쳐 조만간 입주자 실태파악에 나설 계획이다”면서 “입주자 실태파악이 하루이틀에 끝날 사안은 아닌 것 같아 주민대표 등과 협의하여 언제, 어떤 방식으로 진행해야 실태파악이 효율적으로 이뤄질지 결정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검산동 시영아파트 입주자들의 계약기간이 올 연말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영세민 아파트 관리가 엉망이다는 본보 보도가 나간 후 영세민 아파트 입주를 기다리는 많은 대들이 행정당국의 실태파악에 기대를 걸며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는 후문이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