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진안경찰서(서장 박승용)는 2015년 3월 11일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와 관련, 3대 선거범죄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인다.
중점 단속대상으로는 돈 선거사범을 비롯한 허위사실 유포와 후보자 비방, 여론조작 등 거짓말 선거사범이며 조합 임직원의 지위를 이용한 불법 선거개입 사범에 대해서도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박승용 서장은 “선거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공명선거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