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생활민원 기동반 운영 호평

완주군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생활불편 사항을 점검 수리해 주는 생활민원 기동반을 운영해 노인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생활민원 기동반은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장애인 세대 등을 중점 방문하는 순회방문반과 전화신고 민원반 2개 팀을 운영중이며 그동안 전기분야 2005건, 수도 등 각종 밸브계통 342건, 출입문 보수 228건, 기타 207건 등 모두 3057건의 다양한 민원을 처리했다.

 

또 독거노인 349가구와 저소득노인세대 443가구 등 총 879가구를 방문해 불편사항을 해결해주었으며 경로회관 247개소를 방문해 시설보수와 전기 가스 가전제품에 대한 안전예방 교육도 실시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타워 크레인 해체⋯전주역 주차장 운영 중지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급랭’…건설·분양시장 동반 위축

선거전북발전 완행열차 갈 것인가, KTX 탈 것인가…與 ‘원팀’ 결의

김제박지원 후보, 새만금 RE100 농성장 방문…"지산지소 원칙 확립돼야"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