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심원면, 복지이장제 활동 다짐대회

고창군 심원면(면장 김찬수)이 동절기 복지이장제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12일 이장단 및 기관단체협의회,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동절기 복지이장제 활동 다짐대회’를 실시했다.

 

‘복지이장제’는 최근 몇 년간 복지행정서비스의 지속적인 증가에도 불구하고 생활고에 따른 안타까운 복지 사각지대 문제가 빈번히 발생됨에 따라 주민과 행정이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의 적극적인 발굴을 통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으로 마련됐다.

 

다가오는 겨울철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위해 적극적인 복지안전망 구축 의지를 다지고자 이번 다짐대회를 실시했다.

 

심원면 이장단협의회장은 “실질적으로 국가의 복지제도권 밖에서 어렵게 사시는 분들이 많은데 적극 발굴하여 심원면의 복지사각지대를 없애는데 일조 하겠으며, 동절기 대비 경로당 청소 및 안전시설 일제점검으로 어르신들에게 깨끗하고 따뜻한 안식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민석 총리 “새만금, 반드시 성공해야 할 국가균형발전 선도 사례”

군산조국혁신당 군산지역 후보들 “당이 아니라 사람을 선택해 달라”

선거전북도지사 TV토론회 시작...오늘 오후 6시 20분 JTV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