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유광식씨, 공중위생 최우수상

진안군 민원봉사과 위생계에 근무하는 유광식씨가 공중위생서비스 향상과 선진화로 2014년 공중위생분야에서 전라북도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표창은 공중위생분야 유공 공무원 표창으로 공중위생업소의 위생환경 개선과 친절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

 

유씨는“이번 표창이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생각한다”며 부정불량식품의 근절을 위하여 지속적인 지도와 점검을 실시하고 식품위생과 공중위생 서비스 선진화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