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의회 한빛원전 방문, 조사특위 활동 전 실태점검

▲ 고창군의회가 지난 13일 한빛원자력발전소에서 발전소 일반 현황과 안전대책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있다.
고창군의회(의장 이상호)는 지난 13일 주요 시설을 돌아보고 지역 여론을 전달하기 위해 한빛원자력발전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말 한빛원전 조사특위를 구성해서 운용 중인 고창군의회가 연초 특위의 본격 가동에 앞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한 원전 측의 대응실태를 점검하고 관련 정보들을 수집·분석하여 향후 원전 대응전략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고창군의회는 이날 방문에서 원전 측으로부터 발전소 일반현황과 안전대책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주요 시설을 돌아보았다. 또한 원전 본부장을 면담, 방사능 비상계획 구역 확대에 따른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 배분의 현실화와 민간 환경감시기구 설치 등 고창군민의 여론을 전달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