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비봉면, 재난 대비 민·관 공동 협약

완주 비봉면(면장 이흥래)은 3일 재난 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마을과 기관들이 함께 민·관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비봉 구하마을 등 2개 마을과 비봉면 고산 119안전센터 비봉치안센터 비봉의용소방대 비봉자율방재단 대한적십자회 비봉지회 등 6개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재난 발생시 인력 등 자원의 공동 활용을 통한 신속한 협업체계 구축과 응급조치 인력 지원과 요청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타워 크레인 해체⋯전주역 주차장 운영 중지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급랭’…건설·분양시장 동반 위축

선거전북발전 완행열차 갈 것인가, KTX 탈 것인가…與 ‘원팀’ 결의

김제박지원 후보, 새만금 RE100 농성장 방문…"지산지소 원칙 확립돼야"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