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조합장 선거 열전 현장] 진안 백운농협, 전 이사 vs 전 조합장 맞대결

백운농협 조합장 선거는 기호 1번 신용빈 후보(52)는 전 백운농협 이사,기호 2번 박연기 후보(60)가 전 백운농협조합장 출신으로 2명이 맞붙는다.

 

기호 1번 신용빈 후보는 농업소득 향샹과 수익을 조합원들에게 환원하고, 순회 수집을 통한 판매확대, 선별장 건설과 저온창고 활용으로 소득증대 등을 공약했다.

 

기호 2번 박연기 후보는 변화와 능동적인 대응과 비전을 제시하고 실천하며, 농협 판매사업역량 강화, 농협의 발전과 지역을 위해 추진하는 조합장이 되겠다고 공약을 제시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