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기재부에 현안사업 지원 요청

무장읍성 관광거점 조성 등 필요성·기대효과 강조

박우정 군수는 9일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예산 확보와 재정 지원 요청을 위해 정부 세종청사 기획재정부를 방문했다.

 

박 군수는 이날 무장읍성 관광거점 조성 사업과 아산~선운사간 4차선 확포장 사업, 폐기물 처리시설(소각) 설치 등 현안 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기대효과 등을 설명하고, 정부의 재정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내년도 국비 574억원 우선 확보를 위해 박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들이 중앙부처와 전북도청, 국회를 연일 방문해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지역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해 국가예산 확보가 관건”이라며 “중앙부처 및 국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최대한 많은 예산이 반영되도록 발로 뛰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대상 사업인 △공음면 건동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아산면 주진천 상류지역 지방하천 정비 사업 △명사십리 해넘이길 생태공원 조성 △국가 생태문화 탐방로 조성 사업 △선운산유스호스텔 기능보강 사업 △고창군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등에 대한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