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박우정 군수, 한달간 민생현장 릴레이 투어

 

박우정 고창군수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주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과 군민 불편사항 해소 및 농업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민생현장방문에 나섰다. 이번 민생현장방문은 4월 한 달 동안 릴레이 현장 투어로 이뤄진다.

 

7일 성송면을 시작으로 민생투어에 나선 박 군수는 8일 신림면을 방문, 배수로 확장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점검 및 현장관계자를 격려했다.

 

또한 성송면 성동지구 지표수 보강공사 현장을 찾아 농업용수 공급상황을 살피고 공사를 이유로 영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우정 군수는 “군정운영의 최우선 과제인 주민의 편안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군민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소통하며 화합하는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