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경찰·군·예비군, 섬지역 수색작전

고창경찰서(서장 신일섭)는 15일 고창군 부안면 소재 내죽도 등 3개 도서지역에 경찰·군·예비군 합동 수색작전을 전개했다.

 

이번 수색작전에서는 적 침투시 효과적인 도서지역 지원태세 확립과 작전능력 향상 등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 경찰·군·예비군 등 총 25명의 병력이 투입돼 내죽도 내 적이 은거할 만한 곳 등 취약지 10개소에 대해 적 유기물, 침투흔적 확인 등 만약의 상황에 대비한 수색을 실시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민석 총리 “새만금, 반드시 성공해야 할 국가균형발전 선도 사례”

군산조국혁신당 군산지역 후보들 “당이 아니라 사람을 선택해 달라”

선거전북도지사 TV토론회 시작...오늘 오후 6시 20분 JTV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