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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경찰, 민·관 합동 학교환경정화구역 업소 단속

김제경찰서(서장 방춘원)는 27일 민·관 합동으로 학교환경정화구역 내 업소에 대해 단속활동을 전개했다.

 

관계기관 및 시민단체로 구성된 민·관 합동단속반은 이날 학교주변 환경유해업소 내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사안별로 현장을 점검한 후 업주에게 위반 시 적용법규 및 행정처분 등 벌칙사항을 고지했다.

 

방춘원 서장은 “앞으로도 학교주변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및 건전한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단속활동으로 위법행위를 근절하여 학교 주변을 깨끗한 환경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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