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법인설립 창립총회

진안군은 16일 소규모 100인미만 어린이급식의 체계적인 위생, 영양관리와 건강증진을 위한 진안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법인설립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창립총회 발기인에는 당연직 이사 4명과 임명직 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당연직 이사는 진안군청 소속 어린이와 관련된 담당과장과 진안군어린이집연합회장, 지역아동센터장, 식품영양학과 교수 등 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진안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소규모 어린이급식소의 취약성을 보완하고 철저한 위생관리와 체계적인 영양관리를 지원함으로써 어린이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안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법인설립 허가·등록 후에 직원채용과 2016년 1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