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박 군수는 기획재정부로 요구된 81건 618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공무원과 함께 18일 환경부와 국회를 방문해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청정한 자연을 보존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유지를 위한 폐기물 처리시설(소각장)과 동림저수지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 고창 자연마당 조성 등 13건(요구액 51억원)이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