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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군수는 기획재정부로 요구된 81건 618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공무원과 함께 18일 환경부와 국회를 방문해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청정한 자연을 보존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유지를 위한 폐기물 처리시설(소각장)과 동림저수지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 고창 자연마당 조성 등 13건(요구액 51억원)이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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