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진안군지회(지회장 김학수)는 지난 23일 진안군 문화의집에서 ‘제35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항로 군수,김광수 군의회 부의장 등 기관단체장과 유가족,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광복이후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희생된 호국 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한국자유총연맹 진안군지회 김학수 회장은“지금의 대한민국은 애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의 결과이며 그 뜻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