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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 치안종합성과 도내 1위

2년 연속 소속 경찰관 의무위반 한건도 없어

군산경찰서(서장 남기재)는 24일 도내 15개 경찰서 가운데 ‘2015년 치안종합성과평가 1위’를 달성했다.

 

군산경찰서는 올 한해 ‘의무위반 ZERO, 성과평가 1위’라는 2가지 목표를 내걸고 치안활동에 전념해 왔다.

 

전 직원이 하나가 되어 치안성과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 12개 성과지표 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적을 냈다. 특히 군산경찰서는 4대 사회악 근절활동, 비정상의 정상화 활동, 피해자보호 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군산경찰서는 2년 연속 소속 경찰관 의무위반이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현재 3년 연속 의무위반 제로 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있다.

 

남기재 군산서장은“올 한해 치안성과 목표달성을 위해 전 부서가 최선을 다하는 업무를 추진하면서 어느덧 군산경찰서에 활력이 불어 넣어졌다”며 “치안성과 향상을 위해 숨은 곳에서 성실하게 자신의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해 준 군산경찰 가족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러한 우리의 노력이 군산시민의 안전과 행복으로 이어지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이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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