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상하면민회 창립총회 '주민 화합 다짐'

고창군 상하면민회(회장 김재찬)는 8일 상하실내체육관에서 박우정 군수, 이상호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이종화 재경상하면민회장과 회원, 상하면민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창립총회에서 김재찬 초대 면민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을 선출됐다.

 

김재찬 신임 회장은 “더불어 잘 사는 상하면을 위해서는 면민 모두가 함께 단합해 힘을 모아야 한다”며 “회원들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우정 군수는 “상하면은 구시포해수욕장 연안정비와 농어촌테마공원 조성 등 지역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만큼 면민회의 창립을 계기로 면민이 더욱 화합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해 주기를 기대한다”며 “행정에서도 면민의 삶의 질 향상과 숙원사업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