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유채꽃 구경 오세요" 부안 복분자클러스터 내 만개

▲ 고창군 부안면 용산리 복분자클러스터 단지 내에 유채꽃이 만발해 상춘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고창군 부안면 용산리 복분자클러스터 단지 내에 유채꽃이 만발해 주민과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부안면(면장 박병도)과 용산마을 주민들은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따뜻한 봄 정취를 느끼며 쉬어갈 수 있도록 복분자클러스터 단지 10ha 유휴토지에 유채꽃을 식재했다.

 

고창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다음 달 8일까지의 일정으로 개최되고 있는 ‘제13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에서 푸르른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부안면에 들러 유채꽃을 감상하며 봄을 만끽 할 수 있어 두 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정치일반김관영, 제명 불복 가처분 신청…“당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