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부안해양경비안전서(서장 전현명)는 9일부터 23일까지 부안·고창관내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바닷가 정화활동은 부안·고창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해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펼쳐지며 9일 변산해수욕장을 시작으로 고사포, 모항, 구시포, 명사십리해수욕장 등을 차례로 정화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전북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안, 29일 처리 ‘가닥’
선거민주당사당화저지 범도민대책위 “이원택 후보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
완주완주군수 결선 앞 ‘녹취록 의혹’ 진실은
사람들[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13기 5강] 김수인 김창옥아카데미 원장 ‘리더의 말하기’
사건·사고군산해경, 승선원 축소 신고하고 조업하던 어선 적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