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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현장 논두렁 좌담회' 큰 성과

농어촌공사 정읍지사, 태인 고천리 등 10곳서 진행

▲ 영농철을 맞아 ‘영농현장 논두렁 좌담회’를 실시하고 있는 농어촌공사 정읍지사 직원들이 직접 농업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해결해주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정읍지사(지사장 정동환)가 영농철을 맞아 지난달 20일부터 진행하는 ‘영농현장 논두렁좌담회’가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읍지사에 따르면 현장 농정행정을 펼쳐 공사홍보 및 농업인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직접듣고 현장중심의 물관리를 위해 지난달 20일부터 현재까지 태인면 고천리, 북면 마정리, 영원면 장재리 들녁등 10곳을 방문해 40여명의 농업인과 면담했다. 특히 논두렁좌담회 현장방문을 통해 20여건의 민원을 접수받아 현장에서 즉시 해결하고 구조적인인 문제는 장단기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예산을 확보해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방침이다.

 

정동환 지사장은“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설명과 농지은행사업 홍보및 지역 애로사항을 듣고 현지에서 해결하고 있다”며 “장마철을 앞두고 공사현장 및 시설물 점검에도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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