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엠 군산공장-어머니연합회 업무협약

한국지엠 군산공장은 20일 군산 녹색 어머니 연합회와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애숙 군산 녹색 어머니 연합회장, 42개 초등학교 녹색 어머니회 회장, 김선홍 한국지엠 군산지역 본부장, 성국선 노동조합 군산지회장, 황재섭 국내영업 서부지역 본부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협약식 주요 내용은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2500여명의 군산 녹색 어미니 연합회 회원들은 한국지엠차 홍보 및 구매에 앞장선다는 걸 골자로 하고 있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