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고산중·삼례동초 명상 숲 조성

완주군은 29일 고산중학교와 삼례동초등학교에 청소년을 위한 녹색쉼터 ‘명상 숲 및 꿈동산을 조성하고 준공식을 갖는다.

 

청소년 힐링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는 명상 숲 및 꿈동산 조성사업은 완주군에서 1억4000만원을 들여 학교 운동장 주변에 명상 숲과 학교 뒷산 산림에 꿈동산을 만들어 청소년의 놀이·체험 공간으로 조성했다.

 

또 학교 내에 다양한 수종의 나무와 꽃을 심어 청소년의 정서함양과 친환경적인 학습공간을 조성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녹색쉼터로도 제공된다.

 

한신효 산림축산과장은 “지속적인 예산을 투입해 학교 숲 조성을 확대해 학생들과 지역주민의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속보] 전주시, 팔복동 이팝나무 철길 통제 대책 마련

사회일반소방관서 먼 지역, 화재 초기 대응에 한계

사람들[줌]최종현 첫 공정선거참관단장 “표심만큼 중요한 건 절차에 대한 믿음”

선거김관영 ‘50조 투자’ 공약 뜯어보니…새만금·금융·첨단산업이 축

국회·정당신임 국회 후반기 의장에 '명심' 6선 조정식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