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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자원봉사종합센터, 볼런투어 활동

고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소장 김종균)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1박2일 동안 서울지역 대학생 25명과 함께 볼런투어를 전개했다.

 

‘볼런투어 활동’이란 자원봉사와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전북도와 고창군이 지원하고 코레일정읍관리역과 고창군식도락마을체험사업단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활동 참가자들은 지역 내 홀로어르신들의 일손도 돕고 고창갯벌 환경정화의 시간을 가졌다. 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된 고창군에서 청정자연을 느끼고 ‘고창갯벌축제’에도 참여했으며, 상하농원에서 체험시간도 가졌다.

 

참여 대학생들은 “농촌에서의 봉사활동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했고, 관광지도 가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자연환경도 뛰어나고 문화환경도 잘 갖춰진 고창군에 다시 찾아오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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