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자원봉사종합센터, 볼런투어 활동

고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소장 김종균)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1박2일 동안 서울지역 대학생 25명과 함께 볼런투어를 전개했다.

 

‘볼런투어 활동’이란 자원봉사와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전북도와 고창군이 지원하고 코레일정읍관리역과 고창군식도락마을체험사업단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활동 참가자들은 지역 내 홀로어르신들의 일손도 돕고 고창갯벌 환경정화의 시간을 가졌다. 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된 고창군에서 청정자연을 느끼고 ‘고창갯벌축제’에도 참여했으며, 상하농원에서 체험시간도 가졌다.

 

참여 대학생들은 “농촌에서의 봉사활동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했고, 관광지도 가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자연환경도 뛰어나고 문화환경도 잘 갖춰진 고창군에 다시 찾아오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국회·정당민주당 전북도당 지선 예비후보자 심사 결과 발표

정치일반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연장 공정한가…아직도 판단 안 서시나”

정치일반李대통령 지지율 63%로 전주보다 5%p↑…민주 44%·국힘 22%[갤럽]

정치일반난 별정직이라 괜찮다?...전북도립국악원 직원, 특정후보 지지 독려 논란

정치일반호남 정치권 "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