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 8개 마을 급·배수관 포설사업 연내 마무리

시, 안전한 수돗물 공급 위해 신태인 산전 등 7.2km 시행

정읍시가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관내 8개 마을 7.2km의 급·배수관 포설 사업이 올해 연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시 상하수도사업소(소장 김우술)에 따르면 “상수도 미공급 지역에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사업 추진에 나서 일부는 완료했고 일부는 현재 추진 중이다.

 

사업이 완료된 지역은 신태인 산전, 북면 상유, 감곡 통사, 칠보 장구, 옹동 내칠, 상교 연정 6개 마을로 현재 상수도를 공급하고 있고 신태인 노량산과 상교동 반암 2개 마을은 올해 연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현재 진행 중인 사업들을 하자없이 마무리하고 내년에도 상수도 미공급 지역에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배수관 포설사업 예산을 확보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찰부안 출신 김병기 경무관, 치안감 승진

전북현대전북현대 선수단 공간 천문대 변신⋯아이들 눈 ‘반짝’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

임실5월에 제1회 임실N장미축제 연다…임실군 “천만관광 달성”

사회일반입양 보낸 강아지를 왜?...경찰, 학대·도살 정황 조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