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시, 전 직원 대상 정부3.0 사이버 영상교육

김제시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PC영상회의 시스템인 ‘나라e음’을 통해 정부3.0에 대한 사이버 영상교육을 실시했다.

 

‘나라e음’은 중앙 및 지방정부, 부서 간 공유·소통·협업을 위해 행정자치부에서 만든 인터넷 사이트로, 대면보고나 회의 참석을 위한 자리이동 없이 개인 PC에서 온라인으로 영상회의를 할 수 있는 의사소통 시스템이다.

 

이번 교육은 정부3.0 추진사업 중 하나인 ‘나라e음’ 시스템을 활용, 회의문화 및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자 추진됐으며, 정부3.0의 추진배경 및 개념과 의의, 투명한 정부·유능한 정부·국민 중심의 서비스 정부 등 정부의 3대 전략과 추진과제 순으로 진행됐다.

 

박민우 기획감사실장은 “정부3.0은 공공정보를 적극적으로 개방 하고 공유 하며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 소통 하고 협력함으로써 국민 개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하고 일자리 창출 및 창조경제를 지원 하는 새로운 정부운영 패러다임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들이 정부3.0을 이해 하는 시간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이런 교육을 통해 IT기술을 활용하여 행정을 효율적으로 변화시키고 정부3.0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