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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전주·광주 시외버스 요금 개선을"

군의회 임시회 개회…신정이 의원 5분 발언

▲ 신정이 의원
순창군의회(김종섭 의장)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24회 순창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17일 본회의를 시작으로 18일 운영행정위원회, 산업복지위원회별로 소관 조례(규칙)안 및 동의안, 공유재산 관리계획변경안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19일부터 20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한편 17일 본회의에서 신정이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주·광주 등 도로의 확장·선형 개선으로 교통이용시간 및 거리의 단축에도 불구하고 시외버스의 부당하게 이용요금이 산정되고 있다”며 “그동안 전주 시외버스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던 간이정류소의 여건 개선 및 적절한 요금의 재산출과 광주간 직통버스의 운행 증편 등 순창 군민의 권익증진과 이용자 중심의 교통 편익을 위한 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촉구했다.

임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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