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창군 5개 단체, 농산물우수관리 단체인증 획득

순창군 금과면 태이친환경영농조합법인 등이 농산물우수관리(GAP) 단체인증을 획득해 농산물 안정성 확보를 통한 유통망 확대에 청신호카 켜졌다.

 

2일 군에 따르면 최근 금과면 태이친환경영농농조합법인, 서순창농협연합회, 금과과수유통영농조합법인, 금과복숭아작목반, 금과딸기작목반이 농산물우수관리 단체인증을 획득했다.

 

이들 5개 단체에 속한 농가만 234농가며 인증면적은 총 245ha로 지난해 대비 2배가량 증가했다.

 

농산물우수관리(GAP)제도는 농업환경과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중금속·유해 미생물 등 위해 요소를 생산, 수확, 유통의 각 단계에서 안전하게 관리하는 제도다.

 

이에 따라 이번 단체인증은 소비자들에게 작목반 등 단체들이 생산하고 있는 농산물의 안정성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심어 줄 수 있으며 특히 대형마트 등 유통망을 확대하는데도 큰 기여를 할 수 있다. 또 군은 이번 농산물우수관리 단체인증으로 지역 농산물의 홍보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임남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초접전 전북지사 선거···정책은 사라지고 ‘사법 공방·조직 정치’만 남았다

정치일반전북도 “농업인 피해 최소화 나선다”…여름철 재해대책 상황실 가동

군산“빚 없다더니 경매”···축산농가, 사료업체에 수억 채무 호소

남원남원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대상자 800여명 아직 미수령

사회李 대통령, 스타벅스 이어 무신사도 비판…“민주항쟁 모욕, 심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