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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의회, 추경예산안 등 의결

▲ 나병문 의장
김제시의회(의장 나병문)는 21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2016 회계연도 결산승인안 및 2017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각종 안건 등을 의결 하고 1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날 원안가결 된 2016 회계연도 결산 내용을 보면 일반 및 특별회계공기업 세입·세출예산현액은 7458억원으로 7713억원을 징수결정 하고 7608억원을 수납, 징수결정액 대비 98.8%의 수납률을 나타냈다.

 

세출결산은 예산현액의 81.12%인 6050억원이 지출 되고 930억원이 다음연도로 이월 돼 478억원이 불용됐으며, (예결위는) 예산집행률은 전년보다 4.45%보다 상승했지만 효율적인 예산집행 방안을 강구 하여 균형 재정 상태를 유지하도록 지속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내놓았다.

 

또한 애초 예정된 일정보다 1개월 정도 앞당겨 심사·의결된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일반회계 6499억원, 기타특별회계 360억원으로 2017년 본예산 6059억원 보다 1207억원(19.9%) 증가한 7266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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