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사회복지협, 어르신들 반찬 지원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송상모, 이하 군협의회)가 읍면지회와 협력해 음식 조리 능력이 저하된 노인들에게 김치 및 반찬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군 협의회는 지난 18일과 20일 진안읍지회(회장 설창국)와 동향면지회(회장 양옥연)를 찾아 김치 및 밑반찬 만들기 지원에 나섰다. 앞서 보름 전에는 마령면지회 관할 구역에 김치를 지원한 바 있다.

 

군협의회는 지회와 협력해 만든 김치와 그 밖의 반찬을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 사는 노인 중 특히 음식 조리 능력이 저하된 가구들에 전달했다.

국승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