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신풍지구대, 신축 이전…치안서비스 향상 다짐

▲ 27일 열린 김제경찰서 신풍지구대 이전 개소식에서 시·경찰 관계자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김제경찰서(서장 박훈기) 신풍지구대가 금성8길(대한민국마트 옆) 옆으로 신축 이전했다.

 

27일 신축 신풍지구대에서 가진 이전식에는 이건식 시장을 비롯 나병문 김제시의회 의장, 박훈기 김제경찰서장, 도·시의원, 관내 유관기관 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 신풍지구대 이전을 축하했다.

 

신풍지구대는 김제시내를 절반 이상을 관할하고 있지만, 옛 청사가 매우좁고 주차공간 또한 부족해 주민들에게 충분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해 큰 불편을 겪어왔다.

 

박훈기 서장은 “신풍지구대 신축이전과 함께 개선된 경찰관의 근무 환경은 직무만족도는 물론 주민 치안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항상 기본근무에 충실한 경찰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