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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청소년 문화의 집 '인기'…보드게임·만화카페방 신설

순창 청소년 문화의 집이 보드게임 및 만화카페방을 새롭게 신설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공간으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10일 군은 청소년 문화의 집에 보드게임 및 만화카페방을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기존 청소년 문화의집 2층 공간에 1500만원을 투자해 리모델링을 진행해 완료 했으며 적은 예산으로 공간 활용성을 대폭 높였다.

 

66㎡에 8개의 독립적 공간을 만들어 청소년들이 3~4명씩 모여 수십여 개의 다양한 보드게임도 즐기고 만화로된 다양한 책들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들의 명실상부한 커뮤니티센터로서 위상을 확실시 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실제 청소년문화의 집은 평일에는 50여명 주말에는 하루 100여명이 넘는 청소년들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주말에는 문화의집 이용을 위해 줄을 서는 광경도 쉽게 목격할 수 있다.

 

청소년센터에는 댄스, 밴드, 노래연습실, 포켓볼, 등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려 즐기 수 있는 문화 공간이 다양하다. 특히 읍 중심가에 위치해 청소년들의 접근성을 대폭 높인 점도 인기의 비결이다.

임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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