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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원예특작과학원, 치유농업 농촌관광 실행방안 논의

순창군이 추진하고 있는 치유농업이 치유효과 검증과 전문화를 통해 농촌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 창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2일 군에 따르면 지난 6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순창 치유농업을 6차산업의 전국적 성공모델로 확산시키기로 합의한데 이어 최근 건강장수연구소에서 양측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워크숍을 갖고 구체적 실행방안에 대해 의견을 일치시켰다. 이날 워크숍에서 양측은 치유농장 활성화를 위한 치유효과 검증 및 홍보 필요성에 의견을 같이하고 올해 하반기 체험객을 선발해 사전테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2018년에는 협동 연구과제도 수행하며 군은 시범농장을 선정 네트워킹하고 원예원은 프로그램 개발을 맡는다.

 

또 순창군보건의료원은 관내 만성질환관리자 체험객 선발을, 전북대병원은 효과검증 프로토콜 개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임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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