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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본사 '펭귄나라' 국내 최초 인공지능 책 발간

▲ 익산에 본사를 둔 펭귄서적 전문회사 펭귄나라가 발행한 국내 최초 인공지능 책 ‘황제펭귄의 생일파티’(왼쪽) 펭귄 우표
익산에 본사를 둔 국내 유일 펭귄서적 전문회사인 ‘펭귄나라’가 국내 최초로 어린이용 인공지능 책 ‘황제펭귄의 생일파티’를 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황제펭귄의 생일파티’는 음성에 따라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고 동작이 가능한 기능 북으로서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두뇌향상과 재미를 덧붙인 국내 최초의 인공지능 책이다.

 

책은 문을 두드리는 스피커 소리에 반응하고, 박수요구에 맞춰 박수를 치면 환호성이 나오는 등 인공 지능화되어 있다. 이와 함께 ‘날으는 펭귄포포’와 홀로그램이 붙은 ‘엄마 찾는 아기펭귄’ 등 총 5권의 후속 시리즈가 준비되고 있다.

 

특히 펭귄나라는 이번에 국내 처음의 펭귄우표도 발행했다.

 

펭귄우표에는 남극 펭귄 6종류의 사진이 담겨있으며 실제 사용이 가능하도록 우정사업본부의 승인을 받았다.

 

김완수 대표는 “한국 최초로 남극 10차 탐방과 전 세계에서 모은 2000여점의 각종 펭귄작품을 모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펭귄박물관’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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