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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두지마을, 주민 하나된 작은음악회

지난 2015년 선정 새뜰마을사업(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지구 순창 두지마을에서 2일 작지만 가치있는 ‘제4회 두지연꽃 작은음악회’가 진행돼 마을주민들이 하나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이번 작은 음악회는 새뜰마을사업으로 조성된 소공연장에서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출향인사, 마을주민, 이웃마을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식전행사로 새뜰마을사업 사진전, 연잎차 시음회, 천연염색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냈다.

 

이어 본 행사로 풍산면 주민자치위원회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설장구, 사물놀이, 한빛고등학교 중창, 관현악, 국악 오케스트라 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푸짐한 경품 추첨시간도 가져 참석자들에게 즐거움도 선사했다.

 

특히 마지막 시간에는 대동놀이 및 뒷풀이 행사로 마을주민과 이웃주민, 출향인사 등 참석자 모두가 한데 어우러져 농촌공동체 의식을 더욱 공고히 다지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임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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