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성수면민의 장 수상자 2명 선정

▲ 애향 이명래(왼쪽)·효열 박옥례

진안군 성수면이 이명래(58), 박옥례(65) 씨 등 2명을 각각 애향장, 효열장 부문 면민의장 수상자로 선정했다.

 

애향장 이명래 씨는 재경 성수면 향우회 부회장으로 22년간을 활동 하면서 향우회 발전에 기여했다. 자수성가한 이 씨는 인재육성에 쓰라며 고향에 장학금을 내놓는가 하면, 해마다 고향에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본인이 경영하는 회사(동양기계)에 고향 사람을 우선적으로 채용해 독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점도 인정받았다.

 

효열장 박옥례(65)씨는 결혼 후 넉넉하지 않은 살림 속에서도 43년 동안 시어머니를 잘 섬겨 왔다. 시어머니는 101세의 고령에도 지병 없이 장수 중이다. 어려운 이웃에 손길을 내밀고, 마을 일에도 적극 참여해 주위로부터 많은 칭찬이 자자하다.

 

면민의 장 시상식은 오는 16일 성수면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있을 예정이다.

국승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