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 4차 회의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남)은 지난 22일, 군 영상회의실에서 축제손님맞이 막바지 점검을 위해 제4차 추진위원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2회 순창장류축제 준비상황을 중점 점검하였고, 위원들에게 책임감 있는 역할 수행을 위해 위원 25명을 6개 분과로 (총괄관리분과, 기획행사분과 재난안전관리분과, 홍보분과, 시설관리분과, 자원봉사분과) 나누어 개인별 임무를 부여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순창의 강산과, 전통시장은 물론, 인근 담양의 메타 프로방스에 홍보부스를 운영키로 했고 수도권과 전주, 광주등지에서 게릴라 홍보를 이어가기로 했다.

 

한편 제12회 순창장류축제는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임남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초접전 전북지사 선거···정책은 사라지고 ‘사법 공방·조직 정치’만 남았다

정치일반전북도 “농업인 피해 최소화 나선다”…여름철 재해대책 상황실 가동

군산“빚 없다더니 경매”···축산농가, 사료업체에 수억 채무 호소

남원남원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대상자 800여명 아직 미수령

사회李 대통령, 스타벅스 이어 무신사도 비판…“민주항쟁 모욕, 심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