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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임 100일 맞은 이후천 김제부시장 "매일 새로운 자세로 최선 다할 터"

주요현안 국비 확보 등 성과

 

“역시 김제였습니다. 평소 근무해 보고 싶었던 곳이 김제였는데 부임 100일을 맞아 잠깐 뒤돌아보니 너무나 행복했고 자부심을 갖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일신우일신(一新又一新)의 자세로 김제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후천 김제부시장이 지난 8일 부임 100일을 맞은 가운데 현장중심 소통행정을 통해 안정적인 시정운영을 뒷받침 하고, 직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로 공직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김제시 컨트롤타워 역할을 잘 수행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부시장은 지난 7월1일 부임한 후 곧바로 각 부서별 업무를 파악한 후 주요 사업장 13곳을 방문, 현황을 파악 하는 등 쟁점사항을 챙겼다.

 

특히 5년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김제지평선축제를 처음으로 접하면서도 주도면밀하게 준비 하고 체크 하여 올 지평선축제를 성공리 마무리 하는데 큰 역할을 하면서 글로벌축제로 가는데 디딤돌을 놓았다.

 

평소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이 부시장은 부임 100일동안 국비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및 국회 등을 수 차례 방문 하는 등 동분서주 하여 (김제지역) 최대 숙원사업인 김제육교 재가설 사업비 70억원 및 김제노인종합복지관 증축사업비 20억원(특별교부세)을 확보 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수 년째 지지부진 하고 있는 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1530억원 규모로 통과시킨 후 설계비 17억원을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영시키는 성과를 일궈냈다.

 

또한 한 박자 빠른 정부정책 대응을 위해 2019·2020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 총 2513억원 규모·25개 사업을 발굴해 냈다.

최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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