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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여성단체협의회, 여가부 공모 선정

김제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익주)가 올 봄 여성가족부가 공모한 ‘웃음꽃 피는 여성가족친화마을’에 응모, 최종 선정 돼 국비 1500만원을 확보 하여 여성·가족친화의 거리 조성 및 시민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이웃을 보듬는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제시의 경우 여성친화도시를 위해 지난 2011년 여성친화도시조성에 관한 기본조례 제정 및 김제시 여성중장기 발전계획 용역(2011년), 여성친화도시 지정(2011년), 김제시 성평등 조례 제정(2012년),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구성(2012년), 여성친화테마존 조성(2015년, 요촌근린공원 내 어린이 놀이터 인근),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현판식(2017년), 특화사업 여성가족친화거리 조성 설계 용역(2017년) 등을 추진했다.

 

유흥주 위원장은 “여성단체 및 우리마을 지킴이 회원들과 함께 전국에서 제일 가는 여성가족친화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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