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군민들, 상하수도 고객만족 정책 토론

▲ 지난 25일 부안군이 군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개최한 ‘福作복작 이야기마당’ 상하수도 고객만족 정책 발굴 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

부안군(군수 김종규)은 지난 25일 부안군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福作복작 이야기마당 상하수도 고객만족 정책 발굴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상하수도 분야의 고객만족을 위한 정책 발굴’을 주제로 각계각층 군민들이 참석해 새로운 정책 발굴 및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상수원보호구역 효율적인 관리, 상수도 검침 개선, 수돗물 음용률 향상, 유수율 향상, 하수처리장 이미지 개선 방안 등 다양한 의견과 정책들이 제시됐다.

 

부안군은 토론회에서 발굴된 시책에 대해 실무 담당관들의 1차 검토를 거친 후 심화토론회에서 실행 가능한 의견들을 선정해 향후 군정시책에 반영해 고객이 만족하는 맑은 물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만종(晩鍾)

정치일반정청래, '이원택 재감찰 요구' 단식 후 입원 안호영 병문안

정치일반전북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안, 29일 처리 ‘가닥’

선거민주당사당화저지 범도민대책위 “이원택 후보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

완주완주군수 결선 앞 ‘녹취록 의혹’ 진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