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무장면 출신 조옥남 대표, 백미 기부

고창군 무장면 도산마을 출신 조옥남 (주)언일전자 대표는 지난 27일 고창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쌀(40kg들이) 60포를 무장면에 기탁했다.

 

세계 이·미용 산업을 선도하는 (주)언일전자 대표 조옥남씨는 남다른 애향심으로 10년이상 해마다 무장면에 백미를 지원하고 있다.

 

김형연 무장면장은 “기탁 받은 소중한 쌀은 관내 독거어르신, 장애인, 소외계층 등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며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는 조옥남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전주 초등학교서 학생 추락해 병원 이송

경찰신임 전북경찰청장에 이재영 치안감

자치·의회김관영 지사, 법원에 당 제명처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완주유희태 완주군수, 재선 도전 선언… “현직 내려놓고 군민 곁으로”

군산군산원협, 농지전용 허가 전 개발행위 의혹···행정절차 위반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