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세계 이·미용 산업을 선도하는 (주)언일전자 대표 조옥남씨는 남다른 애향심으로 10년이상 해마다 무장면에 백미를 지원하고 있다.
김형연 무장면장은 “기탁 받은 소중한 쌀은 관내 독거어르신, 장애인, 소외계층 등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며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는 조옥남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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