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군 CCTV 관제센터, 사건사고 해결 역할 '톡톡'

 

부안군 CCTV 통합관제센터가 범죄예방 및 사건사고 해결에 큰 효과를 보이면서 안전한 부안만들기의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부안군은 지난 2월 부안군오복청사 3층에 개소한 CCTV 통합관제센터가 360여대의 CCTV를 통해 12명의 관제요원이 24시간 매의 눈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수사와 관련해 200여건의 영상을 열람 및 제공했다고 밝혔다.

 

실제 부안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관제요원들이 모니터링 중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관제센터 상주경찰이 무전을 통해 사건현장과 가장 가까운 경찰관에게 출동을 요청하며 관제요원들은 투망감시시스템을 활용해 사건 주변 CCTV를 집중적으로 모니터링을 한다. 그 결과 지난4월 6월에는 미귀가 치매노인을 발견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7월에는 시장 주차장에서 차량털이 현행범을 검거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또 불법 쓰레기 투기 방지 및 청소년 선도에도 크게 기여를 하고 있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만종(晩鍾)

정치일반정청래, '이원택 재감찰 요구' 단식 후 입원 안호영 병문안

정치일반전북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안, 29일 처리 ‘가닥’

선거민주당사당화저지 범도민대책위 “이원택 후보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

완주완주군수 결선 앞 ‘녹취록 의혹’ 진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