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창향토회관서 30일 드림팝스 콘서트

11월의 마지막 날을 화려한 오케스크라 공연으로 수놓을 ‘2017 드림팝스 콘서트’가 30일 순창향토관에서 화려한 막을 연다.

 

특히 이번 공연은 올해 마지막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 드림필오케스트라(지휘 김재원)는 월리엄 텔 서곡(William tall Overtu re), 금과은의 왈츠(Gold and Silver), 베사메 무쵸(Besame Mucho)등 11월의 정서에 어울리는 귀에 익은 연주곡들을 준비했고 소프라노 장수정과 바리톤 이대혁은 드라마 ‘모래시계’OST로 유명한 ‘백학’및 장터아리랑, 살짜기옵서예 등 대중성 있는 가곡들을 협연할 예정이다.

 

또 가수 강은철은 그의 히트곡인 ‘삼포로 가는 길’ 외에 ‘언덕에 올라’, ‘내 잘못인가’ 등 7080세대들의 향수를 불러 일으킬만한 노래들이 준비돼 있으며 공연 말미에는 트로트 메들리를 연주해 오케스트라와 관객이 하나 되는 흥겨운 시간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임남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초접전 전북지사 선거···정책은 사라지고 ‘사법 공방·조직 정치’만 남았다

정치일반전북도 “농업인 피해 최소화 나선다”…여름철 재해대책 상황실 가동

군산“빚 없다더니 경매”···축산농가, 사료업체에 수억 채무 호소

남원남원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대상자 800여명 아직 미수령

사회李 대통령, 스타벅스 이어 무신사도 비판…“민주항쟁 모욕, 심각해”